수술 술식 결정 · 부인과
자궁내막증식증 · 프로게스틴 대 자궁절제
비정형이 없으면 → 프로게스틴(레보노르게스트렐 자궁내장치 우선. 관해 85–92%, 5년 유지 가능)과 6개월마다 생검을 두 번 음성까지 하며 자궁절제를 우선하지 않는다. 비정형·EIN은 동반암이 약 35–40%로 전자궁절제가 근치이다(최소침습, 아전절제 금지, 양측 난관 ± 난소 절제). 보존은 → 고용량 프로게스틴과 3개월 생검, 출산 후 절제한다.
근거: ACOG 2023 / RCOG GTG-67· 각 노드는 진료지침의 판단 논리를 본 사이트가 자체 정리한 것이며 원문 전재가 아닙니다. 의료 전문가를 위한 참고 정보이며 임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한국의 관련 학회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우선하십시오.
단계별로 답하면 결론과 대응 방향이 표시됩니다. 이전 질문으로 돌아갈 수도 있습니다.
Étape 1 · 있음없음 + +
비정형(EIN·AEH)이 있습니까? 생식력·자궁을 보존합니까? 폐경 상태는?
💡 (EIN/AEH) 35–40%;전배제.
경로 전체 보기
- 【판단】있음없음 + +비정형(EIN·AEH)이 있습니까? 생식력·자궁을 보존합니까? 폐경 상태는?((EIN/AEH) 35–40%;전배제.)
- 없음 → 없음 → (LNG-IUS )
- 비정형 증식·EIN, 출산 완료·보존 요구 없음 → 비정형·EIN, 출산 완료 → 전자궁절제
- 비정형 증식·EIN, 보존 요구 또는 수술 고위험 → 비정형·EIN 보존 → 고용량 프로게스틴
- 【종점】없음 → (LNG-IUS )비정형이 없는 증식은 → 프로게스틴이 1차이며 자궁절제를 우선하지 않는다: 레보노르게스트렐 자궁내장치가 경구보다 우수하고(관해 85–92% 대 72%, 재발 더 낮음) 5년까지 유지를 권한다. 6개월마다 초음파와 내막 생검으로 연속 두 번 음성까지 평가하고, BMI ≥35나 경구 사용자는 6개월 생검으로 추적한다. 실패·진행·재발·추적 거부·증상성 출혈로 보존을 원하지 않으면 → 자궁절제한다. 폐경 후 수술이 필요하면 양측 부속기 절제를 추가한다.
- 【종점】비정형·EIN, 출산 완료 → 전자궁절제비정형 증식·EIN으로 출산을 마쳤으면 → 전자궁절제가 근치 수술이다: 최소침습 접근을 우선하고 아전절제는 하지 않으며 양측 난관을 함께 절제한다(폐경 후·고위험은 양측 난소 추가). 내막 소작은 하지 않는다. 수술 전 자궁내시경 생검으로 동반암을 배제한다.
- 【종점】비정형·EIN 보존 → 고용량 프로게스틴비정형 증식·EIN으로 보존을 원하거나 수술 고위험이면 → 먼저 동반암을 배제하고 고용량 프로게스틴(레보노르게스트렐 자궁내장치 우선, 또는 경구 메게스트롤·MPA)과 3개월마다 내막 채취를 한다. 완전 관해 후 임신을 시도할 수 있고 출산을 마치면 자궁절제를 권한다. 젊을수록(<40) 관해율이 높다.
자주 묻는 질문
- 자궁내막증식증 · 프로게스틴 대 자궁절제 진료 경로는 어떤 임상 문제를 다룹니까?
- 비정형이 없으면 → 프로게스틴(레보노르게스트렐 자궁내장치 우선. 관해 85–92%, 5년 유지 가능)과 6개월마다 생검을 두 번 음성까지 하며 자궁절제를 우선하지 않는다. 비정형·EIN은 동반암이 약 35–40%로 전자궁절제가 근치이다(최소침습, 아전절제 금지, 양측 난관 ± 난소 절제). 보존은 → 고용량 프로게스틴과 3개월 생검, 출산 후 절제한다.
- 자궁내막증식증 · 프로게스틴 대 자궁절제의 핵심 의사결정 단계는 무엇입니까?
- 있음없음 + +
- 자궁내막증식증 · 프로게스틴 대 자궁절제는 어떤 처치 권고를 제시합니까?
- 없음 → (LNG-IUS ):비정형이 없는 증식은 → 프로게스틴이 1차이며 자궁절제를 우선하지 않는다: 레보노르게스트렐 자궁내장치가 경구보다 우수하고(관해 85–92% 대 72%, 재발 더 낮음) 5년까지 유지를 권한다. 6개월마다 초음파와 내막 생검으로 연속 두 번 음성까지 평가하고, BMI ≥35나 경구 사용자는 6개월 생검으로 추적한다. 실패·진행·재발·추적 거부·증상성 출혈로 보존을 원하지 않으면 → 자궁절제한다. 폐경 후 수술이 필요하면 양측 부속기 절제를 추가한다.; 비정형·EIN, 출산 완료 → 전자궁절제:비정형 증식·EIN으로 출산을 마쳤으면 → 전자궁절제가 근치 수술이다: 최소침습 접근을 우선하고 아전절제는 하지 않으며 양측 난관을 함께 절제한다(폐경 후·고위험은 양측 난소 추가). 내막 소작은 하지 않는다. 수술 전 자궁내시경 생검으로 동반암을 배제한다.; 비정형·EIN 보존 → 고용량 프로게스틴:비정형 증식·EIN으로 보존을 원하거나 수술 고위험이면 → 먼저 동반암을 배제하고 고용량 프로게스틴(레보노르게스트렐 자궁내장치 우선, 또는 경구 메게스트롤·MPA)과 3개월마다 내막 채취를 한다. 완전 관해 후 임신을 시도할 수 있고 출산을 마치면 자궁절제를 권한다. 젊을수록(<40) 관해율이 높다.
- 자궁내막증식증 · 프로게스틴 대 자궁절제는 어떤 진료지침에 근거합니까?
- (ACOG EIN/AEH 2023;RCOG/BSGE Green-top 67;치료전배제) · 근거: ACOG 2023 / RCOG GTG-67
- (ACOG EIN/AEH 2023;RCOG/BSGE Green-top 67;치료전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