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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리 경로

고전압, 심전도 이상 또는 미오글로빈뇨가 있으면 감시와 적극적 수액을 시행한다. 무증상 저전압이면서 심전도가 정상이면 귀가할 수 있다.

근거: UpToDate / Merck· 각 노드는 진료지침의 판단 논리를 본 사이트가 자체 정리한 것이며 원문 전재가 아닙니다. 의료 전문가를 위한 참고 정보이며 임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한국의 관련 학회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우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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Étape 1 · 고전압 · 심전도 이상 · 미오글로빈뇨
고전압, 심전도 이상, 부정맥 또는 미오글로빈뇨가 있습니까?
💡 전류가 조직을 통과하면서 부정맥(심실세동·심실빈맥·무수축), 신경 손상(의식 소실·무호흡·경련), 근육 강직에 의한 골절·탈구, 심부 조직 괴사(대개 피부 소견보다 심하다), 혈관 색전과 부종에 의한 구획증후군, 횡문근분해 → 미오글로빈뇨 → AKI가 발생한다. 고전압(≥1000 V)은 중하고 낙뢰는 대개 표재성이다. 평가: 모든 환자에게 심전도를 시행하고 CK·요 미오글로빈·신기능·트로포닌을 검사하며 구획증후군과 동반 외상을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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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판단】고전압 · 심전도 이상 · 미오글로빈뇨
    고전압, 심전도 이상, 부정맥 또는 미오글로빈뇨가 있습니까?전류가 조직을 통과하면서 부정맥(심실세동·심실빈맥·무수축), 신경 손상(의식 소실·무호흡·경련), 근육 강직에 의한 골절·탈구, 심부 조직 괴사(대개 피부 소견보다 심하다), 혈관 색전과 부종에 의한 구획증후군, 횡문근분해 → 미오글로빈뇨 → AKI가 발생한다. 고전압(≥1000 V)은 중하고 낙뢰는 대개 표재성이다. 평가: 모든 환자에게 심전도를 시행하고 CK·요 미오글로빈·신기능·트로포닌을 검사하며 구획증후군과 동반 외상을 확인한다.
    • 고전압 · 심전도 이상 · 부정맥 · 미오글로빈뇨 · 뚜렷한 화상고전압·이상 → 감시와 수액
    • 저전압, 무증상, 심전도 정상저전압 무증상 · 귀가 가능
  2. 【종점】저전압 무증상 · 귀가 가능
    저전압이고 무증상이며 심전도가 정상이고 의식 소실이 없으며 진찰이 정상인 경우(화상·접촉 상처 없음): 연장 감시가 필요하지 않으며 귀가시키고 추적한다. 증상, 부정맥 또는 갈색 소변이 나타나면 재방문해 평가받도록 안내한다.
  3. 【종점】고전압·이상 → 감시와 수액
    고전압 손상, 심전도 이상, 부정맥, 미오글로빈뇨 또는 뚜렷한 화상: 입원시켜 연속 심전도를 감시한다(≥24시간. 고전압은 마지막 부정맥 후 48시간까지). ABC와 ACLS를 시행한다(심정지에서는 소생을 연장할 수 있다). 횡문근분해에는 적극적으로 수액을 투여한다(목표 소변량 약 1.5–2 mL/kg/h. 표준 화상 공식은 과소평가한다) ± 소변 알칼리화·만니톨. 구획증후군을 확인해 처치하고(절개) 가피절개와 괴사근 변연절제를 시행한다. 뚜렷하거나 고전압인 손상은 화상센터로 전원한다. 파상풍을 예방하고 진통한다.

자주 묻는 질문

처리 경로 진료 경로는 어떤 임상 문제를 다룹니까?
고전압, 심전도 이상 또는 미오글로빈뇨가 있으면 감시와 적극적 수액을 시행한다. 무증상 저전압이면서 심전도가 정상이면 귀가할 수 있다.
처리 경로의 핵심 의사결정 단계는 무엇입니까?
고전압 · 심전도 이상 · 미오글로빈뇨
처리 경로는 어떤 처치 권고를 제시합니까?
저전압 무증상 · 귀가 가능:저전압이고 무증상이며 심전도가 정상이고 의식 소실이 없으며 진찰이 정상인 경우(화상·접촉 상처 없음): 연장 감시가 필요하지 않으며 귀가시키고 추적한다. 증상, 부정맥 또는 갈색 소변이 나타나면 재방문해 평가받도록 안내한다.; 고전압·이상 → 감시와 수액:고전압 손상, 심전도 이상, 부정맥, 미오글로빈뇨 또는 뚜렷한 화상: 입원시켜 연속 심전도를 감시한다(≥24시간. 고전압은 마지막 부정맥 후 48시간까지). ABC와 ACLS를 시행한다(심정지에서는 소생을 연장할 수 있다). 횡문근분해에는 적극적으로 수액을 투여한다(목표 소변량 약 1.5–2 mL/kg/h. 표준 화상 공식은 과소평가한다) ± 소변 알칼리화·만니톨. 구획증후군을 확인해 처치하고(절개) 가피절개와 괴사근 변연절제를 시행한다. 뚜렷하거나 고전압인 손상은 화상센터로 전원한다. 파상풍을 예방하고 진통한다.
처리 경로에서 즉시 대응이 필요한 상황은 무엇입니까?
고전압·이상 → 감시와 수액:고전압 손상, 심전도 이상, 부정맥, 미오글로빈뇨 또는 뚜렷한 화상: 입원시켜 연속 심전도를 감시한다(≥24시간. 고전압은 마지막 부정맥 후 48시간까지). ABC와 ACLS를 시행한다(심정지에서는 소생을 연장할 수 있다). 횡문근분해에는 적극적으로 수액을 투여한다(목표 소변량 약 1.5–2 mL/kg/h. 표준 화상 공식은 과소평가한다) ± 소변 알칼리화·만니톨. 구획증후군을 확인해 처치하고(절개) 가피절개와 괴사근 변연절제를 시행한다. 뚜렷하거나 고전압인 손상은 화상센터로 전원한다. 파상풍을 예방하고 진통한다.
처리 경로는 어떤 진료지침에 근거합니까?
(UpToDate;Merck Manual;StatPearls) · 근거: UpToDate / Merck

  • (UpToDate;Merck Manual;StatPear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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